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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자료 청구 위자료 청구

    상간녀 위자료 청구

    자신의 남편과 1년여간 부정한 관계를 맺어 온 상간녀로부터 위자료를 받아 낸 사례입니다.사건의 내용의뢰인은 남편과 '03년 경 혼인하여 슬하에 2명의 자녀를 두고 원만한 혼인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일상적인 다툼은 있었으나, 남편이 가정에 성실한 편이어서 큰 문제 없이 부부관계를 유지 할 수 있었습니다.그러던 중 남편의 출장과 지방 업무가 잦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건설회사에서 근무하였던 터라, 이전에도 출장과 지방업무가 적지 않기는 했으나, 그 빈도가 많아지면서 아내는 남편을 의심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혹시나 하는 생각에 남편의 휴대전화와 연동 된 태블릿을 살펴본 결과, 의뢰인은 남편이 출장을 갔던 시기에 특정인과 지속적으로 만나 온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의뢰인은 남편에 대한 배신감에 치가 떨렸으나, 아직 성인이 되지 않은 자녀들을 생각하면 당장 이혼을 하는 것 역시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이에 의뢰인은 담당 변호인의 도움을 받아 남편과 바람을 피운 상간녀를 상대로 소송(손해배상 청구)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사안의 특징상간녀에 대한 손해배상청구는 상대방이 상간사실, 즉 남자가 유부남인 것을 알았던 경우여야 인정됩니다.이를 잘 알고 있던 상간녀는 뻔뻔하게도 간통사실을 부인하였습니다.의뢰인의 남편과 연인사이로 지낸 것은 맞으나, 남편이 유부남이 아닌 싱글인 것으로 믿고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태하의 조력법무법인 태하는 제후업체의 디지털 포렌식을 통하여 남편과 상간녀 사이의 모든 대화내용을 적법하게 복원하였습니다.그 결과, 상간녀가 배우자의 혼인사실을 충분히 알 수 있는 내용들을 충분히 확보 할 수 있게 되었으며, 마치 의뢰인을 조롱하는 듯한 상간녀의 자극적인 대화내용도 다수 확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이를 토대로, 상간녀의 불법행위로 인하여 의뢰인의 가정이 파탄에 이르게 된 점, 그로 인하여 의뢰인이 큰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을 뿐 아니라 자녀들의 양육환경에도 큰 피해가 발생한 점 등을 강조하여 주장하였습니다.소송결과재판부는 담당 변호인의 주장을 적극 수용하며, 상간녀로 하여금 의뢰인에게 3천만 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 이혼소송(반소... 이혼소송(반소제기)

    재산분할 2억원

    의뢰인의 배우자는 의뢰인과 이혼 하기 위하여 의뢰인에 대한 허위사실들을 근거로 이혼의 소를 제기하였고 이에 의뢰인은 배우자의 허위진술을 반박하고 오히려 혼인파탄의 책임이 배우자에게 있음을 주장하는 반소를 제기하여 위자료 및 재산분할 청구를 한 사건입니다.사건의 내용배우자인 원고는 의뢰인에 대하여 학력위조, 정신병증, 육아소홀, 상습적 가출 등 아무런 근거 없는 허위 주장들을 근거로 이혼의 소를 제기하였습니다.의뢰인은 가정에 헌신하여 온 성실한 어머니였으나 배우자가 다른 여성과의 교제 등을 목적으로 이혼하기 위하여 의뢰인에 대한 허위 근거들을 바탕으로 소를 제기하였기에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반소를 제기하고, 과거 원고와 원고의 직계존속으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아왔던 사실을 입증하고 위자료 및 재산분할 청구를 하였습니다.다만 대부분의 재산이 상대방의 명의로 되어 있었고, 의뢰인은 상대방을 믿고 경제권을 맡긴 상태였기 때문에 재산 파악이 힘들었고, 상대방의 갑작스러운 이혼 소제기와 허위주장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사안의 특징- 혼인파탄의 귀책사유가 있는 상대방이 먼저 이혼의 소를 제기한 점- 상대방이 재산 및 경제권을 지배하고 있어 재산파악이 어려운 점- 의뢰인의 정신적 충격으로 인한 소송대응상 어려움- 혼인기간이 짧고 의뢰인의 재산형성 기여도가 낮음- 의뢰인이 양육을 원치 않음태하의 조력의뢰인은 상대방에 대한 배신감으로 이혼을 결심하였으나 재산문제로 상대방이 다시 혼인관계 유지를 요청할 때 흔들리는 등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그러나 상대방의 의도가 뻔히 보이는 상황에서 이혼을 마무리하기 위해 변호사와 의뢰인의 어머니가 긴밀한 연락과 협조를 하여 의뢰인의 케어하면서이혼 이후 의뢰인이 독립적인 경제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재산분할을 최대한 확보할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비록 상대방이 대부분의 재산을 보유하고 일부는 은닉하고 있었지만 재산 조회 절차를 통해서 압박함과 동시에 의뢰인의 모든 금융거래기록을 정리하여 부부공동재산 형성에 기여하고 육아에 헌신한 점을 주장하고 특히 부당대우에 대한 위자료 등을 주장하여 짧은 혼인기간과 낮은 기여도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많은 재산분할을 받고자 조력하였습니다.그리고 의뢰인의 건강 악화에 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상대방이 양육을 하도록 하면서도 양육비를 최대한 적게 지급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소송결과5년이라는 짧은 혼인기간과 대부분의 수입이 상대방으로부터 있었던 점, 의뢰인의 근로소득 대부분을 의뢰인이 사용하였던 점 등 불리한 상황 속에서도 혼인파탄의 귀책이 상대방에게 있고,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는 점 등을 주장하고, 의뢰인이 근로소득 대부분을 소비하였으나 그 과정에서 의뢰인이 소득 전부를 상대방에게 이전하였다가 되돌려받은 과정 등을 강조하여 현금으로 2억 원을 받는 재산분할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또한 의뢰인의 요청대로 상대방이 자녀 2명을 모두 양육하되, 접견을 보장받고, 협의로 접견 횟수를 늘릴 수 있도록 하면서도 양육비는 자녀 1인당 50만원으로 최소화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